2007년 12월 4일 화요일

why?

어제 그 소식은 나에게 충격 그 이상이다.이제 가슴 한곳이 저려 오지도 않고 그저 멍 할뿐이다.
지금껏 나에게 보여준 것이 거짓있었나? 아닌것 같다.진심일것이다.너무 황당한 일이다.
왜 나에게 거짓말을 한 것일까? 솔직하게 나에게 말 했으면 더 좋았을덴데...왜? cpo 서류에 오류가 있느게 아닐까? 언젠가 들통날 거짓말을 했는지..알다가다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