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 24일 화요일

지난 금요일 난 내가 바보처럼 보였다.
다시는 그리 하지 않으리라 마음 먹었다.
그동안 내가 얼마나 바보 같아 보였을까???
그건 무시다.내가 괴물도 아니고 두려운 대상도 아니고 ...
마음이 많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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