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7월 13일 금요일

기니긴 장마를 생각했지만 여전히 뜨거운 태양은 나의 머리를 누르고 있다.
16년 참 긴 시간이다 여기에 나의 반이 담겨져 있다.
그 시간동안 난 무엇을 하면서 인생의 탑을 쌓여 났는지 모르겠다.
지금 돌아보면 가장 행복했던 시간들이였다.아닐지도 모르겠다.
요즘 더욱더 사람들과 멀어져 갈려고만 있다.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