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4일 화요일

why?

어제 그 소식은 나에게 충격 그 이상이다.이제 가슴 한곳이 저려 오지도 않고 그저 멍 할뿐이다.
지금껏 나에게 보여준 것이 거짓있었나? 아닌것 같다.진심일것이다.너무 황당한 일이다.
왜 나에게 거짓말을 한 것일까? 솔직하게 나에게 말 했으면 더 좋았을덴데...왜? cpo 서류에 오류가 있느게 아닐까? 언젠가 들통날 거짓말을 했는지..알다가다 모르겠다.

2007년 11월 14일 수요일

I'm sad

I'm sad. Because we breake -up on monday.He don't want to with together.
I want to his truth heart. He lie like the truth. I know. I make predicament situation.
And now I feel better. One day he regreat to everything.

2007년 10월 9일 화요일

life is?

삶이란 아주 간단하면서도 복잡한게 삶인것 같다.얽이지 않고 싶을 때도 있지만 어쩔수 없어
무거운 실타래처럼 얽매여 있는게 아닐까??? 지금 내가 그렇다.너무 복잡하게만 묶여 있는 실타래를 풀고 싶다.이제 모든게 제자리로 돌아 올때가 아닌가 싶다.모든 슬픈도 이제는 저 멀리에 남겨 두고 와야겠다.몸과 마음 모두 주었기에 후회도 많이 하지만 이제 끝났다.아주 영원히 말이다.

2007년 9월 13일 목요일

Happy day or unhappy day.

I little tried my mind confuse.Everbody is same thing,life style.
잘 모르겠다 이렇게 시작하는것이 지금 현재로써는 혼란스럽기만 하다.
오랫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들이 다가와서 두렵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아직 잘모르겠다.
내가 잘 풀어갈수 있는지도 모르겠다.난 대충은 없다.I'm afraid to everthing.
long times ago I give up my life,love,mam.지금 내가 잘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다.
지금 현재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행동은 아닌지 모르겠다.머리가 떠지기 일보직전이다.

2007년 9월 7일 금요일

Hi !

Thank you for the nice smile you give me. Makes me happy. Dino

2007년 8월 16일 목요일

I need more study.

It's was nice day but It's hard time.

2007년 8월 7일 화요일

I happy day

Today is rain day.I like rain some people doesn't like

2007년 7월 29일 일요일

Hi!

It's sunday. I like free day.No work no stress.

2007년 7월 27일 금요일

On my own

I need more courage.I find my half lover person.
Sometime I give up everthing also my courage lover.
Now I can't give up everthing. I'm interest him but he don't know me.
He's shy guy more than me,no contact eyes,avoid my face.
I'm really sad.Just on my own.
마음이 많이 편치 않다.심술꾸러기도 아니고 지금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2007년 7월 25일 수요일

내가 너무 오보했던 것이다.상대방은 아예 모른다.
내가 얼마나 바보였는지 확실히 알게 된 시기였다.

2007년 7월 24일 화요일

지난 금요일 난 내가 바보처럼 보였다.
다시는 그리 하지 않으리라 마음 먹었다.
그동안 내가 얼마나 바보 같아 보였을까???
그건 무시다.내가 괴물도 아니고 두려운 대상도 아니고 ...
마음이 많이 슬프다.

2007년 7월 22일 일요일

I CAN DO !
세월이 참 빠르게만 흘러가고 추억을 떠오르기전에 빨리 지나가 버린다.

2007년 7월 17일 화요일

마음이 많이 저려오고 있다.이유는 알고 있지만...
마음이 정말이지 아프다.

2007년 7월 13일 금요일

기니긴 장마를 생각했지만 여전히 뜨거운 태양은 나의 머리를 누르고 있다.
16년 참 긴 시간이다 여기에 나의 반이 담겨져 있다.
그 시간동안 난 무엇을 하면서 인생의 탑을 쌓여 났는지 모르겠다.
지금 돌아보면 가장 행복했던 시간들이였다.아닐지도 모르겠다.
요즘 더욱더 사람들과 멀어져 갈려고만 있다.

2007년 7월 12일 목요일

2007년 7월 11일 수요일

눈먼사랑

내 사랑이 진실한사랑인지
어떻게 아느냐고사람들은 물었지요.
마음 속에 결코 부인할 수 없는 무언가가
있기 때문이라고 난 대답했지요.
그들은 제게 언제가 사랑에 빠지면 눈이
먼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거라고 했지요.
한번 가슴에 불이 붙으면
눈 앞이 흐려진다고 했지요.
난 내 사랑을 의심하는 그들을 보고 웃어버렸지요.
하지만,내 사랑이 떠나버린 지금 난 혼자랍니다.
지금은 그 친구들은 내 감출 수 없는
눈물을 보고 비웃지요.
이에 난 웃으면 이렇게
`사랑의 불꽂이 죽으면 눈 앞이 흐려진다' 고 말하지요.

2007년 7월 10일 화요일

OVER THE RAINBOW

somewhere over the rainbow way up high,
There's a land that I heard of once in a lullaby
somewhere over the rainbow skies are blue,
And the dreams that you dare to dream
really do come true
someday I'll wish upon a star
and wake up there
the clouds are far behind me,
Where troubles melt like lemon drops,
away above the chimney tops
that's where you'll find me
somewhere over the rainbow blue birds fly
Birds fly over the rainbow,
why then oh why can't
If happy little blue birds
fiy beyond the rainbow,
why oh why can't

2007년 7월 9일 월요일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in the silence
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my seas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than I can be

Josh Groban